넘치는 에너지와 열정으로 나아가는 롤링코리아

안녕하세요. 저희는 롤링코리아를 운영하고 있는 연재준 대표와 이준미 대표입니다. 신촌 연세대학교 선후배로 만나 부부의 연을 맺고 2012년 롤링코리아를 설립하였습니다. 어린 시절을 부모님과 함께 해외에서 보내고, 학창시절 외국인 유학생들과 교류했던 많은 경험을 바탕으로, 우리만의 비전이 담긴 한국어학원을 만들어 오고 있습니다. 언어 학습의 원동력이 될 수 있는 즐거움을 바탕으로 자체 커리큘럼을 제작하고 이를 통해 더욱 효과적인 한국어학습을 가능하게 했습니다.

특히 세계적으로 인기를 끌고 있는 한류 열풍에 발맞춰 독자적인 엔터테인먼트 코스를 개발했고, 이외에도 매력적인 한국 문화를 더 많이 알리기 위해 각종 문화 체험 및 여행 코스를 개발하여 다방면의 학습욕구를 충족시키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더욱 즐겁고 특별한 유학을 선사하기 위해 롤링코리아만의 컨텐츠와 서비스를 만들어 나갈 계획입니다.

연재준 공동대표

연세대학교 경제학과+경영학과 졸업
현 롤링코리아 공동대표

외교관인 아버지를 따라 어렸을 때부터 많은 나라를 돌아다니고 문화를 접하였습니다. 외국문화를 접할 때 느꼈던 그 때의 신비로운 감정을 잊을 수 없습니다. 그리고 그것이 제 일이 되어 이렇게 한국 문화를 외국인들에게 소개한다는 것에 큰 자부심을 느낍니다. 언어를 넘어 문화, 전통, 케이팝, 음식 등을 세계에 널리 전달하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아내이자 학원을 함께 설립한 이준미 대표와 함께 학생들을 단순히 고객으로 생각하지 않고 친구나 가족처럼 한국의 모든 것을 체험할 수 있도록 도와주고 있습니다. 헌신적인 사랑으로 학생들을 돌보는 저의 아내에게도 고맙다는 말을 전합니다.

이준미 공동대표

연세대학교 영어영문학과+경영학과 졸업
현 롤링코리아 공동대표

외국인 유학생들이 꿈꾸는 100% 한국어 아카데미를 향해! 초등학생 시절부터 외국어와 외국인과의 교류에 관심이 있던 저는 대학생 시절 만난 파트너 연재준 대표와 함께 롤링코리아를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단순히 한국어만 가르치지 않고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서 유학생들에게 더 큰 즐거움을 가져다 주는 아카데미를 만들고자 했습니다. 첫 수업에 3명으로 시작했던 롤링코리아가 이제는 한 달에 수십 명이 다녀가는 대표적인 한국어 아카데미가 된 것을 대단히 기쁘게 생각합니다. 큰 기대와 꿈을 갖고 한국을 찾는 유학생들과 진심으로 소통할 수 있는 학원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더욱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Your dreams come true at ROLLING KOREA!

롤링코리아 대표에게 묻는다! Q&A

Q 어떻게 롤링코리아를 시작하게 되셨나요?

롤링코리아는 지금 저의 파트너이자 아내인 준미 선생님과 함께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2012년 K-POP이 한창이던 그때에 한국 문화에 대한 관심을 한국어와 접목시켜서 더 많은 외국인들이 한국에 대해 알아갈 수 있는 곳을 만들고자 롤링코리아를 만들게 되었습니다.

Q 롤링코리아의 목표는 무엇인가요?

한국에 관심있는 외국있들에게 한국어 뿐만 아니라 다양한 문화체험을 제공하는 것입니다. 언어는 그 문화의 시작일 뿐이고 다양한 한국을 보여줌으로써 한국을 이해하는데 도움을 주고자 합니다. 

Q 이 일에서 어떤 보람을 느끼시나요?

저는 어릴 때부터 외국에서 살았기 때문에 외국이들이 생각하는 한국에 대해 잘 알고 있었습니다. 이렇게 사업을 통해 한국을 알리고 학생들이 한국을 더 좋아하게 될 때 더 큰 보람과 기쁨을 느낍니다. 

Q 롤링코리아는 다른 어학원들과 어떻게 다른가요?

저희는 언어 수업 뿐만 아니라 다양한 활동 수업을 통해 한국어를  배울 수 있도록 하고 있습니다. 관광지에 가면 현지인들과 교류할 수 있게 미션지를 학생들에게 나눠줍니다. 다양한 활동들을 통해서 교실에서 배운 것을 실 상황에서도 쓸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죠. 

Q 어떤 상황에서 이 일에 보람을 느끼시나요?

저희들의 수업을 통해 학생들이 한국 정말 좋다고 이야기 할 때 가장 보람을 느낍니다.  특히 한국인이되고 싶을정도라고 이야기할 때 한국에 대한 긍지도 느끼고 이 일에 대한 큰 보람도 느낍니다. 

Q 부부가 운영하는데 있어 어려움이 있나요?

당연히 있죠 : ). 부부이다 보니 처음에는 의견 조율하는데 있어 어려움들이 있었습니다. 롤링코리아에 대한 비젼이라던지 나아갈 방향성에 있어서도요. 하지만 시행착오를 통하여 지금은 효과적인 파트너십을 구축하여 운영하고 있습니다. 서로에게 기대면서 그리고 도와주면서 나아가고 있습니다. 

Our Good Journey with Rolling Kore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