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어스피치 데이

 

 

자신감 UP! 한국어 스피치 데이

롤링코리아에서는 매월 말 한국어 스피치 데이가 열립니다.
초급부터 상급까지 자신이 배웠던 한국어를 친구들과 선생님들 앞에서 연습할 수 있는 아주 좋은 기회입니다.
어떤 학생은 아직 한국어가 서툴어서 어떻게 해야 하나 고민을 하다가도 정작 스피치 데이가 되면 모두가 훌륭하게 해냅니다.

“한국어 스피치 데이는 절대 틀리지 않고 완벽하게 이야기하는 대회가 아닙니다.”

이제 한국어를 공부를 시작한 학생도, 글씨가 틀린 학생도 괜찮습니다.
자신이 여태껏 배웠던 문법, 표현, 단어를 이용해서 큰 소리로 발표해 봄으로써 머릿속에서만 맴돌던 한국어를 정말로 이야기할 수 있도록 유도하는 과정입니다.
긴장이 돼서 말을 더듬어도 괜찮습니다. 많은 사람들 앞에서 이야기하는 것이 결코 쉬운 일은 아니기 때문입니다.
자신의 생각을 한국어로 표현할 수 있다는 자체가 즐겁고 보람있는 일입니다.

“여러분의 한 달간의 수고를 마음 껏 자랑할 시간입니다.”

새로운 시작을 위해서는 하고 있던 일을 잘 마무리 하는 것도 매우 중요한 일입니다.
한 달간 어렵기도 했던 공부를 무사히 끝마친 것을 기념하는 날이기도 합니다.

롤링코리아 선생님들과 함께라면 어려웠던 문법과 표현도 쉽게 이해가 되고 말할 수 있게 됩니다.
걱정은 떨쳐버리고 모두 함께 즐기면서 한국어를 공부합시다!

Rolling 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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